모든 것은 결국 나로부터 시작한다.
결국 모든 일은 나 자신이 먼저입니다.
인간은 기계가 아니에요.
즉, 당신을 위해 만들어지고 주문 제작된 연인은 없어요.
결국 사람은 절대적으로 서로가 안 맞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참고, 인내하고, 서로 협의하고, 양보하고, 맞춰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해요.
저 역시 아내와 너무나 사랑하고 잘 지내지만
가끔은 자연스러운 다툼이 있어요.
그런데 이건 당연한 겁니다.
그러니 상대가 나에게 시작부터 잘 맞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착각은 버리길 바라요.
세상에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고 나의 기준으로만 사람을 바라보면
결국 좋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결국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타인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요구하지 마세요.
당신의 연인도 본질은 타인이니까요.
당신이 존중받아야 하는 만큼 그 사람도 자신의 가치관을 존중받을 존엄성이 있어요.
외부의 존재인 연인에게 나에게 맞추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그 전에
나의 자존감을 높이고
나의 성숙도를 높이고
나의 생각을 깊게 만드세요.
그렇게 자신이 더 좋은 사람이 되면
오히려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좋은 사람은 또 좋은 사람을 알아보기 마련이거든요.
그리고 자존감과 성숙도가 높아지만
인간적 매력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니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싶다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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