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경우 자신의 본업을 하면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세상의 진실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러면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죠.
단편적인 뉴스, 미디어, 언론에 의해서 나의 생각과 사고가 갇히게 됩니다.
그런데 다 믿어서는 안됩니다.
뉴스도 사람이 적는 글이기 때문에 언론사의 의도가 숨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정치, 경제, 사회 전 분야의 뉴스도 액면 그대로 믿어서는 안되죠.
그래서 저는 뉴스를 읽다가 이건 팩트 체크가 필요하겠다 싶은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 자료 등을 직접 찾아보는 편입니다.
피곤해서 팩트 체크를 못한다고요?
맞아요 사실 저도 이런 번거로운 일들이 너무 피곤해요.
그러나 사실과 너무 다른 정보들을 읽고 '그런가 보다~' 생각하면 우리는 누군가 의도한 생각의 흐름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나의 생각이라고 착각하게 되죠.
그것을 나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진실에서 멀어진 정보가 내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단순 피곤하다는 이유로 나 자신에게 잘못된 정보를 계속 입력하는 것은 스스로의 삶에 무책임한 행동이 됩니다.
하루 몇 시간씩 사용하여 팩트를 찾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부담되는 일은 저도 못해요.
가끔씩 하나라도 좋으니 팩트를 찾으려고 해보세요.
그래야 세상의 진실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