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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플랜 생각나눔] 내가 가진게 없어서 그랬어요
진짜 가진게 없어서 어쩔 수 없었어요.
2026. 2. 1.
[리치플랜 생각나눔] 내가 가진게 없어서 그랬어요
진짜 가진게 없어서 어쩔 수 없었어요.
잘 안보이시나요?
오늘의 생각 조각 _ 팔십두번째 편지
가진게 없어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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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반가워요 여러분!!
오늘도 행복한 월요일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
최근 시장을 살펴보면
시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자영업 폐업도 늘고
직장에서도 일자리 불안정이 높아지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포기하는 시대가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이 들어요.
갈수록 연애, 사랑 그리고 성공마저 포기하고
사는 대로 살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듯 보이거든요.
저에게 DM을 주시거나 상담 연락을 주시는 분들 중에
대화를 잠시 나누다 보면 이런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는 것 같아요.
'나는 성공할 수 없어.'
'성공은 어차피 할 수 없는 거야.'
이런 생각들을 이미 전제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무엇도 이루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의 이야기 하나를 나눠드릴게요.
제가 어떻게 억 대 자산가로 성정할 수 있었는지 말이죠.
저도 진짜 가진 게 없던 사람이거든요.
병원 배선실 한편에서 아버지 병간호를 하며 보낸 대학 졸업반 시절
과로에 코피는 일상이었고 극한에 몰려서 매일매일 울고 싶었다.
가진게 없었어요
어린 저는 아버지의 부도
그리고
아버지가 친구에게 당한 사기로 가계에 빚이 막대하게 생기면서
가난의 기억이 자리하고 있어요.
누구보다 힘들었다고 엄살 부리며 말하고 싶진 않아요.
그러나 학교 앞에 조폭 아저씨들이 찾아와서
'너희 아빠가 돈을 못 갚아서 네가 대신 고생 좀 해야겠다'며 저를 납치 시도했던 기억
친구들이 가난하다며 왕따 시켰던 기억
별명이 거지새끼였던 기억
찢어진 신발을 신고 다니고
옷이 없어서 같은 옷을 계속 입고 다니니까
또 친구들이 거지라며 놀렸던 기억 등
아픈 기억들은 한자리에 머물러 있어요.
이때가 불과 초등학교 2~3학년 때였어요.
저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극심한 가난은 아니었어요.
살아보니 저보다 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이 더 많더라고요.
그래도 지우개 살 돈도 없긴 했어요. (그때 저는 100원도 없었어요)
그래서 쉬는 시간마다 학우들에게
"나 지우개 조금만 뜯어주면 안 될까?"
자리를 돌아다니며 말하던 어린 제가 기억에 자리하고 있죠.
그 가난은 오래 저를 괴롭혔습니다.
대학생이 되어도 가난이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이 악물고 살았던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가진 게 없잖아요? 그럼
가진 게 몸뿐이거든요?
그러면 답이 없어요.
그냥 진짜 그냥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어요.
지금은 저 스스로도 억대 자산가가 되었고
투자 제자분들의 자산 성장을 돕고 감사 인사를 받는 사람이 되었어요.
남다른 노력
진짜 가진 게 없으면 너무 단순해요.
요행을 바랄 게 아니라 진짜 열심히 살아야 해요.
처음에는 막막하거든요?
1년? 2년? 그 정도 노력해도 안됩니다.
더 오래 걸려요.
이 가난이라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지금 무너지는 현생도 붙잡으면서
또 미래도 준비를 같이 해야 하니까요.
대부분은 당장의 현생만 붙잡고 지치고 피곤하다고 말해요.
그런데 그 정도로는 가난의 쳇바퀴일 뿐이죠.
그래서 그 이상을 노력해야 해요.
현생도 챙기고 미래까지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노력을 말이죠.
저는 그래서 회사 입사해서도 자원해서 야근 수당이 있는 공장에 들어갔고
고졸, 초대졸 사원들과 일하면서도
그 선배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했고
또 스스로 자처해서 공장 바닥 청소 등 궂은일도 다 했어요.
8시까지 출근이면 7시에는 회사에 도착해 있었고
5시 퇴근이면 밤 10시까지 일하면서 남들보다 2배 이상 일하고 공부했어요.
승진을 빨리했고 업계 인정을 받아서
아직도 업을 떠난 지 5년이 넘었음에도 지금도 업계에서 연락이 와요.
그러니 기억하세요.
지금 가진 것이 없다면 보통을 뛰어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적당한 노력은 누구나 다하고 있거든요.
(어차피 열심히 안 사는 사람은 없어요)
아쉽게도 다시 말하지만 요행은 없어요.
그러나 이건 자신할 수 있어요.
진짜 남다르게 노력하잖아요?
그럼 반드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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